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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덕군은 귀농·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‘농촌에서 살아보기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. 이번 프로그램은 달산면 옥계권역마을과 창수면 인량전통테마마을에서 오는 10월까지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. 총 5개팀 10명의 도시민들이 입소해 거주하며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지역민들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.
영덕군농업기술센터 오도흥 소장은 “영덕으로 귀농·귀촌하고자 하는 도시민들이 농촌에서 살아보며 다양한 농촌체험을 통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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